조금은 늦게 일어나서 걱정했지만,
무사히도 하루만엘 잘 끝낸 여정.
바다를 보면서 가슴이 뻥~ 뚫리더라.
돌아오는 발걸음 내내 아쉬웠던.
언젠가 다시 갈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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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도 지쳤으니 어여 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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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야 너도 좀 쉬렴 .

 


2009/07/12 14:17 2009/07/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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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sdgun 2009/07/14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앗..!!
    연애중이시군요 ^^
    부산~~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저도 슬슬 여행을 떠나야할텐데 ㅎㅎ 8월쯤에 휴가내보려구요 :)

    • SkyLine☆ 2009/09/12 03:08  address  modify / delete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ㅠ
      귀차니즘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어서.
      복학크리에 이리저리 겹쳐서요 ㅠ
      잘 지내시죠 ?

  2. Espresso 2009/08/19 2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웃었어 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