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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から途切れた君の聲 今すぐ逢いに行くよ 夏が遠回りしても カセットのボリュ-ム上げた 日曜の車は混んでいる バックミラ-の自分を見て "今度こそは意地を張らない..." 海岸通り過ぎると君の家が見える 過去も未來も忘れて 現在(いま)は君のことだけ 突然の風に吹かれて 夢中で何かを探したね 倒れそうになったら僕を近くに感じて またあの日のように君を抱きしめたい 何かを求めれば何かが 音をたてて崩れてく たとえ今日が終わっても 明日を信じて行こうよ 僕は君の大事な存在(ひと)に なれるのだろうか この仕事(ゆめ)はどんな狀況(とき)も 笑っているよ 웃고 있어요 突然の熱い夕立ちに 夢中で車に走ったね 埃まみれになって 時間(とき)の經つのも忘れた 戀人よ 君を心から大切にしたい 突然の風に吹かれて 旅人は行く先を知らない でも僕らの愛は 하지만 우리들의 사랑은 二度とはぐれたりはしない あの靑い空のように いつまでもそばにいる |
갑자기 그대로부터의 편지 그 날부터 두절된 그대 목소리 지금 곧 만나러 가겠어요 여름이 우회하더라도 카셋트의 볼륨을 올렸네 일요일의 차는 막히네 백 미러의 자신을 보며 "이번에야말로 고집부리지 않겠어" 해안도로 지나니 그대의 집 보이네 과거도 미래도 잊고 현재는 그대의 일만 (생각해) 갑작스런 바람을 맞으며 열중하여 무언가를 찾았지요 넘어질것 같으면 나를 가까이 느껴봐 다시 그날처럼 그대를 꼬옥 껴안고 싶어 무언가를 구하면 무언가가 소리를 내며 무너져 가네 설사 오늘이 끝나더라도 내일을 믿으며 가자구요 나는 그대의 소중한 존재[사람]로 될 수 있는 걸까 이 일[꿈]은 어떤 상황[때]에도 웃고 있어요 갑작스런 뜨거운 소나기에 열중하여 차를 몰았어요 먼지투성이가 되어 시간이 가는 것도 잊었어 연인이여 그대를 진심으로소중히 대하고 싶어 갑작스런 바람을 맞으며 여행자는 행선지를 모르네 하지만 우리들의 사랑은 두번 다시 기회를 놓치거나 하지는 않을꺼야 저 푸른 하늘처럼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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