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서민가를 대표 한다는 아사꾸사.
확실히 서민적인 분위기도 느낄수 있었고, 사람들도 북적북적 사람사는 냄새가 났다고 해야 할까나..
여기는 나까미세. 일본색이 아주 짙은 모든 물품들이(?) 파는곳이다.
기념품 사기에도 그만~
여기서 닝교야끼를 사먹었는데 정말 원츄였다 ㅡ ㅡb
본인도 여기서 한컷 -_-;;
사진 찍기를 워낙 싫어하는 본인이라
도쿄로 온지 3일만에 첫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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